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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소한 일상

돌돌이들과의 만남


2018년 9월 4일은 나에게 특별한 날이 될것이다. 

뱃속에서 약 9개월동안 품고있던 좌돌이와 우돌이를 만난 날.

(정확히 이날은 만나지는 못하고 소리만 들었다.)


이란성 쌍둥이로 태어나 지금은 서로의 존재를 알랑가 모르겠지만... 

자신의 존재감은 열심히 드러내며 살고있는 좌돌이, 우돌이.


 시간이 지나면 지금 이 생활과 생각들을 다 잊어버릴것만 같아 블로그에 남겨보려고 한다.